세종 아파트·상가·공공기관 타일보수
세종타일 보수,
아성타일이 직접 시공합니다
대전·세종 타일보수 9년째, 1,000곳 이상의 현장.
들뜬 타일, 깨진 타일, 솟아오른 바닥까지 필요한 구간만 정확히 고칩니다.
이런 증상이면 타일보수가 필요해요
- 바닥 타일이 솟아올랐을 때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와 발에 걸리면 넘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상가 화장실, 교육시설, 사무실에서 자주 봅니다.
- 두드리면 텅텅 소리가 날 때타일과 바탕면이 떨어진 신호입니다. 겉은 멀쩡해도 들뜬 범위가 더 넓을 수 있습니다.
- 아트월 타일이 튀어나왔을 때테이프로 막아두기보다 떼어내 다시 붙이는 게 안전합니다. 무게가 있어 떨어지면 위험합니다.
- 금 간 타일을 실리콘으로 메워뒀을 때당장은 덜 보여도 타일이 다시 붙는 건 아닙니다. 충격을 받으면 더 깨질 수 있습니다.
세종타일 보수 순서
1. 줄눈 먼저 자르기줄눈을 안 자르고 두드리면 충격이 옆 타일로 번져 멀쩡한 타일까지 깨집니다.
2. 문제 구간 철거들뜬 타일만 한 장씩 떼어내고, 살릴 수 있는 타일은 따로 모아둡니다.
3. 바탕면 정리집진기로 먼지를 빨아들입니다. 먼지 위에는 접착제가 붙지 않아 다시 들뜨는 원인이 됩니다.
4. 부착·양생·줄눈레벨링 클립으로 높이를 맞추고, 줄눈은 접착제가 굳은 뒤에 넣습니다.
몰탈이 떨어져 나간 자리는 드라이픽스로 채우고, 붙어 있는 곳은 타일 접착제나 타일용 실리콘을 씁니다. 현장 바탕 상태에 따라 자재를 고릅니다.
최근 세종 타일보수 현장
시공 지역
세종시 전 지역 출장 시공합니다. 아파트뿐 아니라 상가, 식당, 공공기관, 교육시설 현장도 다닙니다.
대전 지역 타일보수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들뜬 타일은 다시 쓸 수 있나요?
온전하게 떨어진 타일은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가락마을 14단지, 반곡동 교육시설 현장도 기존 타일을 살렸습니다. 다만 한쪽이 단단히 붙어 있거나 크기가 큰 타일은 떼는 중에 깨질 수 있어 현장에서 판단합니다.
몇 장만 부분 보수도 되나요?
됩니다. 한뜰마을 6단지는 아트월 하단 4장 중 금 간 3장만 바꿨습니다. 다만 철거 중에 옆 타일까지 금이 가면 범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같은 타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관리사무소에 재고 타일이 있는지 물어봐 주세요. 없으면 기존 타일을 살리거나, 가장 비슷한 색과 질감의 타일을 구해 맞춥니다. 완전히 같은 색이 아닐 수 있어 미리 말씀드립니다.
보수 후 바로 써도 되나요?
접착제가 굳기 전에 밟으면 타일이 밀리거나 단차가 생깁니다. 보통 하루 이상 양생을 안내드리고, 줄눈은 다음 날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 중에도 되나요?
집진기로 먼지를 잡으며 작업하고, 필요하면 주말이나 야간에 일정을 맞춥니다. 부강면 한식뷔페는 명절 전날 야간에 작업했습니다.
세종 타일보수 상담
들뜬 곳, 깨진 곳 위치와 아파트·건물 이름을 알려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고운동 가락마을 14단지 복도
한뜰마을 6단지 거실 아트월
JB빌딩 상가 화장실 바닥